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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또 6/45의 역사

로또 6/45의 역사를 연대순으로 정리합니다. 2002년 첫 출시, 역대 최고 당첨금, 제도 변경, 판매 추이, 온라인 구매 도입까지 로또의 모든 역사를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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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또의 시작 (2002년)

로또 6/45는 2002년 12월 2일에 첫 회차가 발매되었습니다. 당시 1게임당 가격은 현재와 같은 1,000원이었습니다. 첫 추첨은 2002년 12월 7일에 진행되었으며, 이후 매주 토요일 정기 추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출시 초기에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사회적 현상이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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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사건과 변화

2003년 73회차에 1등 당첨금 역대 최고 기록인 약 407억원이 나왔습니다. 2004년에는 과도한 복권 구매를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구매 한도가 도입되었습니다. 2013년에는 동행복권이 복권 사업을 인수하면서 판매 시스템이 현대화되었습니다. 2020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구매 비중이 크게 증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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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매 추이

로또는 출시 이후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 연간 판매액은 약 4~5조원 수준이며, 이 중 약 50%가 당첨금으로, 나머지가 복권기금(공익사업)과 운영비로 사용됩니다. 복권기금은 저소득층 지원, 문화 사업, 체육 진흥 등 다양한 공익 목적에 활용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로또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?
2002년 12월 2일에 첫 회차가 발매되었고, 2002년 12월 7일에 첫 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.
로또 수익금은 어디에 쓰이나요?
판매액의 약 50%가 당첨금, 약 30%가 복권기금(공익사업), 약 13%가 판매점 수수료, 나머지가 사업운영비로 사용됩니다.